문제 하나로 의대가 눈앞에서 사라짐과 동시에 앞길도 사라진 기분이야,,,,,,, 이번이 마지막인데 난 대체 뭘 위해 올해를 보냈으며 애초에 난 안 될 거였나 뭘 어떻게 해야할지도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