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는 사람들한텐 말 엄청 잘걸고 진짜 우리동네이 나랑 짱친한 아줌마 아저씨들 꽤 계시거든 알바할때는 진짜 손님 심심해보이면 말걸어서 손님이랑 30븐씩 떠들곸ㅋㅋㅋ 근데 그런 사람들한첸 낯안가리고 대하는데 막 오래봐야할 사람들한테는 말 잘 안하고 조용히 있고 잘 안어울려ㅠㅠ 낯가리고ㅠㅠㅠ 내 성격 정체를 몰라서 답답하다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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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2/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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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는 사람들한텐 말 엄청 잘걸고 진짜 우리동네이 나랑 짱친한 아줌마 아저씨들 꽤 계시거든 알바할때는 진짜 손님 심심해보이면 말걸어서 손님이랑 30븐씩 떠들곸ㅋㅋㅋ 근데 그런 사람들한첸 낯안가리고 대하는데 막 오래봐야할 사람들한테는 말 잘 안하고 조용히 있고 잘 안어울려ㅠㅠ 낯가리고ㅠㅠㅠ 내 성격 정체를 몰라서 답답하다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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