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나는 20대초반이고 타고난 기질+자라온 성격을 합해서 그냥 성격 좋은 덜렁이 깜빡이란 말이야? ㅊ친구 사귀기엔 최곤데 사회생활하기엔 고단한 그런 성격? 그 반대로 내 친구는 싹싹하고 또박또박 어른들 상대 잘하는 똑부러진 애야. 얘는 자라온 환경+타고난 성격이 이런거고 사회생활하기 딱 좋은 성격이지. 근데 나는 솔직히 이 친구 성격도 멋지고 부럽긴 한데 딱히 내가 저렇게 되고 싶은 생각은 1도 없단 말야? 난 솔직히 내 성격이 좋아... 좀 덜렁대도 친구 많고 사교성 좋아서 살기 편하거든ㅠㅠㅠㅠ 근데 사회생활을 위해 그리구 어른이 되어가기 위해 지금부터 내가 하나하나 내 친구처럼 바뀌어나가야 한다고 생각해? 난 모르겠다... 진자 모르겟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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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른 몸매의 기준이 빡세진거 체감 확되는 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