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쁠때 슬플때 함께 나눌 그런 친구가 없어 내 마음을 속 시원히 털어놓지 못해 다들 자기랑 가장 친구가 있고 난 쩌리니까 그 동안 모른척 아닌척 해왔는데 오늘은 너무 아프다 슬퍼 패자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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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2/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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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쁠때 슬플때 함께 나눌 그런 친구가 없어 내 마음을 속 시원히 털어놓지 못해 다들 자기랑 가장 친구가 있고 난 쩌리니까 그 동안 모른척 아닌척 해왔는데 오늘은 너무 아프다 슬퍼 패자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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