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질까요~..거의 뭐 6년하고 1년을 학창시절때문에 생겼는데 부모님도 알아서 슬퍼하셨거둔 일을 하면서 고쳐질까하고 해봤는데 변함이 없다ㅠ집안사정도 그랬어서 동생도 나랑 똑같이 자기 또래 친구한테 왕따당하고 그걸 케어해주고를 10살때부터 그랬던것같은데 너무 어린나이에 힘들어서 아파트옥상에 올라가서 땅을 내려다본적있었거둔 그리고 다른건 사람들이 내 얘기가 아닌데도 내 얘기하는 것 같아서 눈치보고 마음또 안좋고 나혼자 나름대로 상처받고 쳐다만봐도 왜 쳐다보지?하면서 내얼굴 보고 그러나 이런저런 심각했다고 해야하나..어떻게 하면 고쳐질까여..(쭝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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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200씩 줄테니 층간소음 참으라는 윗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