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상처받는 얘기 들어도 내가 뭐라고 하면 사이 틀어질까봐 참는데 고치고 싶어도 안고쳐진다...ㅠㅜ 참고 참다가 그냥 친구 관계 아예 끊어버리고... 이래서 잃은 친구가 몇명인지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