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가 80초반(80~83) 수학 100 영어 100 화학 100 생명 100 한국사 100 이거면 어디감??? 우리 동생인데 다들 느긋하고 나혼자 조바심 나서 맨날 기사 찾아보고 표점 계산하고 컷 확인해보고 이러고 있따...ㅠㅠ 우리동생이 원래 의대 목표로 한 애였는데 얘가 어릴때부터 한번 팍 식으면 미련 놔버리는 단순한 애라 국어 망했다면서 의대는 글렀다고 그냥 컷 맞춰 암데나 가지 뭐 이러는데 그렇게 암생각 없이 있기에는 아까운 성적 아닌가?ㅠㅠㅠ 열심히 생각해보고 전략도 잘 짜서 의대 아니라도 좋은 데 잘 갈 수 있을 거 같은데 나만 걱정하네 참 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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