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원버스에서 앉아서 자고있었는데 갑자기 누가 팔 툭툭 쳐서 보니까 어떤 할머니가 걍 암말도 안하고 손짓으로 나오라고 까딱까딱ㅋㅋ 잠결에 어버버하다가 일어나긴 했는데 비켜주고도 고맙단 말 한마디 못듣고 몸에 계속 그할머니 짐 닿고.. 짐에서 뭐 떨어졌는데 짜증나서 걍 안주워줌 하.. 학교에 가는 버스라 그 안에 거의 다 우리 학교 학생들이었는데 쪽팔리고 기분나빠ㅠ
| 이 글은 7년 전 (2018/12/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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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원버스에서 앉아서 자고있었는데 갑자기 누가 팔 툭툭 쳐서 보니까 어떤 할머니가 걍 암말도 안하고 손짓으로 나오라고 까딱까딱ㅋㅋ 잠결에 어버버하다가 일어나긴 했는데 비켜주고도 고맙단 말 한마디 못듣고 몸에 계속 그할머니 짐 닿고.. 짐에서 뭐 떨어졌는데 짜증나서 걍 안주워줌 하.. 학교에 가는 버스라 그 안에 거의 다 우리 학교 학생들이었는데 쪽팔리고 기분나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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