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에서 과메기 시식 알바였는데 내가 장갑끼고 채소랑 김이랑 과메기랑 초장 찍어서 드리면 손님들이 손으로 가져가서 먹는거 였는데 어떤 할아버지가 오더니 입 갖다대시면서 입 벌리셔서 과메기 넣어드렸다..아주머니 손님들이 그거 보더니 이라고 고생한다고 하고 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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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2/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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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에서 과메기 시식 알바였는데 내가 장갑끼고 채소랑 김이랑 과메기랑 초장 찍어서 드리면 손님들이 손으로 가져가서 먹는거 였는데 어떤 할아버지가 오더니 입 갖다대시면서 입 벌리셔서 과메기 넣어드렸다..아주머니 손님들이 그거 보더니 이라고 고생한다고 하고 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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