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길에서 눈마주쳤는데 갑자기 주인 본것마냥 호다닥 뛰어놔서 다리에 막 부비부비하고 미야아앙 미야옹 이러다가 갔다가 다시왔다가 그럼.. 심장폭행... 주변에 그릇 있던데 밥 주는 사람 있어서 호의적인가보ㅓ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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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2/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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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랑 길에서 눈마주쳤는데 갑자기 주인 본것마냥 호다닥 뛰어놔서 다리에 막 부비부비하고 미야아앙 미야옹 이러다가 갔다가 다시왔다가 그럼.. 심장폭행... 주변에 그릇 있던데 밥 주는 사람 있어서 호의적인가보ㅓ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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