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우리집이 아니고 할머니소유인데 뭐 우리집이 될지 안될지는 건너뛰고 집이 30년됐는데 부실공사라 이명박때문에 한참 집값 뛸때 부시고 새로지어서 통째로 팔았어야되는데 시기 끝남 이것도 건너뛰고 19평인데 5-6명이 살아왔어....... 동생이랑 나랑 오랫동안 같이쓴방은 2평 될라나? 그러고 사춘기. 고3 보냈고 창문은 유리도 샷시도 단열기능 없는데 심지어 어긋나서 다 닫히지도 않아 근데 거실창문은 한쪽벽이 다 그런 창문이라 .... 난방비 얼마나올지 알겠지?ㅋㅋ 가스레인지 후드는 고장나고 더러워진지 오래라서 갈치한번 구우면 냄새 24시간 가 좁아서 뭐 수납공간??옷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게 없어서 물건이나 옷을 정리를 잘 못하는데 맨날 잔소리들어 근데 어이가없어 나한테 옷장하나가 제대로있어 서랍하나가 제대로있어 부엌은 한번도 고친적없어서 이미 허물어져가서 그냥 인간극장에 나오는 그런부엌 생각하면돼 찬장.싱크대수납장 위생은 말다했고 우리집 칭찬할만한 점은 수압? 창문 우풍 미쳐버려서 책상 창문앞에 두고 공부하면 손발시려워서 집중 하나도안되는데 한동안 모르고 내가 집중력 떨어지는줄 알고 살았잖앜ㅋㅋㅋㅋㅋㅋㅋ 월세? 없음 전세보증금 돌려줄 이삼천만원이 없어서 맨날 빌빌대 방 빠지라고 엄마가 빈집들어가서 기도하는거 진짜..... 너무싫어 (그집 나간사람 보증금 돌려준건 오빠가대출받음) TV도 작년까지 그 뚱뚱이티비 화면크기 요즘 피씨방 모니터 인치만 할라나? 그정도 인치 정사각형으로 만든거? 고물상에서도 이제 안받아주는거 20몇년 쓰다가 아빠 핸드폰 바꾸면서 내가 사은품으로 TV 얇은거 작년에 받았다 . 집이 이모양이라 세입자들 돈나갈덴 엄청많아 매일 보일러 고치고 가끔 도배장판 해야되고 뭐 물이 터지고 정화조 막혀서 엄마가 똥물에 손넣어서 고치고.... 그것도안되면 똥차부르는데 그게 몇십만원인가 했던걸로 암 이거말고 훨씬많지만.........왜이러고 사는지 참..... 솔직히 이젠 원망스럽고 한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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