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한테 직접 잘쳤어? 라고 못물어보고 근데 궁금은 하고 그래서 다들 막 서로 카톡이랑 전화로 ㅇㅇ이가 수능 이야기 한거 있나? 괜찮드나? 애 괜찮아보이나? 하고 서로 물어보고 느낀점 이야기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가 어제 성적표 나왔대서 궁금하긴하지만 물어보지 말아야지 하고 그냥 엄마랑 통화하다가 넌지시 엄마 ㅇㅇ이 기분 좀 괜찮나..? 하고 물어봤거든 그랬더니 엄마가 어 완전 쌩쌩한거 보니까 나쁘지않나봐! 하고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수능쳤을때도 그랬을거 생각하면 넘 웃김ㅋㅋㅋㅋㅋㅋㅋ 나 몰래 연락주고받았을거라고 생각하니깤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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