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근황 말하고 싶어서 하늘색 별표 그려진 애가 그 문제의 첫째 언니 둘째 딸이야 다른 두 아이는 둘째 언니 딸 아들이고 내년부터는 엄마가 둘째 언니 집 근처에 방 하나 얻어서 둘째 언니 도움을 받으면서 같이 키우기로 했어 다들 걱정해 줘서 고마워 애가 확실히 여전히 사회성이 부족해서 고민이야 이대로 유치원에 보내면 (둘째 언니 아이들이 다니는 유치원이 좀 특이한 유치원이기도 하고 좀 원비가 세서 학구열도 높고 이런 유치원이라 애들의 평균적 지능도 높고...) 과연 적응을 할지 모르겠어 요즘은 내가 엄마도 아닌데 준비할 게 많아졌네 나는 세 명의 조카들 돌보며 지내 그럼 다들 감기 조심하고 안녕 🖐🏻

인스티즈앱 
김선호가 나폴리맛피아 인스타 답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