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집 오다가 어떤 할머니가 나 부르면서 종이 주시고 뭐 성경 같은 거 읽어라? 그렇게 말하길래 그냥 교회구나 싶어서 아 예 안녕히 가세요 하고 집 갔는데 보니까 여호와의 증인 있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