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그리는거 좋아했고 또 힘든거 알지만 직업삼으려고 했는데 엄마 반대가 너무 심했어 어쩔수없이 꿈 접었는데 유일하게 내가 할줄아는게 사라져서 너무 막막해서 우울증이 와버리더라 지금이야 어떻게든 살아가고 있는데 그때만 생각하면 어우 그래서 난 그때부터 그림으로 번 돈은 절대 엄마 안줄거라고 생각했다ㅋㅋㅋㅋ 엄마 몰래 그림으로 돈번걸로 적지만 100 모았는데 엄마 전혀 모르고 있음
| 이 글은 7년 전 (2018/12/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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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그리는거 좋아했고 또 힘든거 알지만 직업삼으려고 했는데 엄마 반대가 너무 심했어 어쩔수없이 꿈 접었는데 유일하게 내가 할줄아는게 사라져서 너무 막막해서 우울증이 와버리더라 지금이야 어떻게든 살아가고 있는데 그때만 생각하면 어우 그래서 난 그때부터 그림으로 번 돈은 절대 엄마 안줄거라고 생각했다ㅋㅋㅋㅋ 엄마 몰래 그림으로 돈번걸로 적지만 100 모았는데 엄마 전혀 모르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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