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람한테 어린 시절 내내 맞았음 초등학교때도 엄마 죽이겠다고 찾아와서 가스레인지에 불켜고 엄마머리채 잡아서 들이밀고 전화선으로 목 졸라서 죽이려하고 창문 티비 다 깨서 유리로 된 건 집에 하나도 없을 정도였음 친가에 돈이 많아서 잘 보이려고 명절에만 나랑 동생 데리고 가서 애엄마가 미쳤다고 거짓말하고 뭐 그런 아빠같지도 않은 사람이었음 아빠 집 나가고 그 후로 10년 넘게 연락 끊고 살았는데 나 대기업 취업한 건 어떻게 알았는지 계속 연락와 딸~ 사랑한다~ 이런 식으로..ㅋㅋ 번호 차단하는데 계속 바꿔서 전화하고 문자하고 싸패같은건 어느 날은 모르는 번호라서 받으면 딸~ 잘지내~보고싶다~ 이러는데 어느 날은 받자마자 욕하고 미*년 죽여버리겠다 회사 찾아가겠다 함 진짜 숨막혀 경찰에 신고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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