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어제 친구한테 7900원을 빌려서 오늘 갚으려고 했거든? 100원 처리하기 귀찮아서 원래 8천원으로 주려고 했는데 친구가 당연하다는 듯이 야 8천원 이러는 거야 어차피 줄 예정이었으니까 주긴 했는데... 몬가 기분 요상함
| 이 글은 7년 전 (2018/12/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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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어제 친구한테 7900원을 빌려서 오늘 갚으려고 했거든? 100원 처리하기 귀찮아서 원래 8천원으로 주려고 했는데 친구가 당연하다는 듯이 야 8천원 이러는 거야 어차피 줄 예정이었으니까 주긴 했는데... 몬가 기분 요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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