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사친이랑 같이 했거든 500장에 2만 오천원인데 거기 가니깐 무슨 설명도 없고 어디 가라고만 하더라고.. 테이프도 안주길래 우리가 달라고하니깐 주더라.. 내가 처음 가보는 동네라 길도 많이 헤맸어서 아파트 1차를 가랬는데 2차를 간거야 그래서 어떤 사람이랑 겹쳐서 중간에서 만나게된거야 근데 그 사람은 테이프에 안붙이고 집 앞에 종이를 놔두길래 그래도 되는건가? 싶어서 중간부터 나도 그렇게 했지 그리고 내가 간 36동 아파트 중에서 두동정도 실수로 두개를 놓아서 사진에도 그렇게 찍혔는데 사장이 이건 고의다 왜 테이프로 안붙였냐 등등 따지는거야 그래서 내가 사장님이 처음부터 설명을 해주셔야지 직원분들이 제대로된 설명도 없었고 테이프도 우리가 달라니깐 준거다 하면서 실랑이를 30분넘게 했거든? 남사친은 옆에서 멍때리고있곸ㅋㅋㅋ이거때문에 얘랑도 나와서 엄청 싸우고.. 쨋든 이 사장이 오늘 안에 입금해줄테니깐 가봐라 하길래 알겠다 하고 나왔는데 지금까지 입금이 안된겨 근데 이 사장 상메가 바꼈는데 인생 참 버라이어티하게산다 에다가 그 송강호가 손가락 사이에 넣고 욕하는 사진 그거그거 쨋든 그거해놓고 답장안오고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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