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남자가 여행갔다가 자려고 한 모텔에 들어갔어.
근데 벽에 구멍 작게 있는거야. 그래서 혹시 옆방에서 야한짓 하고 있을까봐
슬쩍 구멍을 쳐다봤대. 근데 보니까 깜깜한거야. 그래서 아 구멍이 너무 작아서 미처 안보이나보다 싶어서
눈을 뗀 순간 갑자기 길쭉한 송곳이 쑥 들어왔대.
| 이 글은 7년 전 (2018/12/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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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남자가 여행갔다가 자려고 한 모텔에 들어갔어. 근데 벽에 구멍 작게 있는거야. 그래서 혹시 옆방에서 야한짓 하고 있을까봐 슬쩍 구멍을 쳐다봤대. 근데 보니까 깜깜한거야. 그래서 아 구멍이 너무 작아서 미처 안보이나보다 싶어서 눈을 뗀 순간 갑자기 길쭉한 송곳이 쑥 들어왔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