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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4
이 글은 7년 전 (2018/12/07) 게시물이에요
나 같은 과 희망하는 앤데 사이 안좋거든.. 그 친구가 대학을 잘갔는데 내 마음이 너무 싱숭생숭하고 기분이 안좋아.. 물론 내가 입시를 망치기도 해서 열등감도 생기고.. 익들은 이런 기분이 정상이라고 생각해? 어떻게 극복하면 좋을까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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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싫은 게 당연하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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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밑댓봐주라..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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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사실 극복하기 힘들어...상황은 바뀌지 않으니까. 극복하는 유일한 방법은 그냥 마음가짐을 달리 하는 거야. 어차피 걘 니 인생에서 그다지 중요한 존재도 아니고, 나중엔 기억도 안날 엑스트라1이야. 걔한테 기준을 맞추지 말고 살아. 이것밖에는 방법 없을 것 같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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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같은 직종을 희망하는거여서 혹시나 사회생활 중에 만날까봐라는 생각도 들고 배아프기도 하고 그래서 참 그렇다.. 그냥 시간이 해결해주겠지? 고마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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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내가 쟤보다도 못햇다니 결과라도 좋아야지 하고 좀 자괴감도 들고 오기도 생길듯 ㅠㅠ 대학은 아닌데 비슷한 상황 겪어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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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어떻게 이 기분을 극복하면 좋을까 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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