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존감 깍아내리려고 하는 친구 안녕 난 졸업앞둔 고3이야 3년동안 아는사이로 지낸 친구가 있어 지금은 그 친구를 포함해서 3명이서 다니고있어 홀수면 친구관계에 문제가 있다고 하는데 딱히 그런거 없이 생활 잘했구 그 친구에게 정말 하나의 가식도 없이 원래 내성격대로 털털한 모습 다 보여줬든? 그뒤부터 이상하게 마치 자신이 내모든것을 다 안다는것 마냥 행동하고 고집과 자존심이 정말 세고 충고나 지적 하나 쿨하게 못받아들이고 발끈하거나 무안해하다 분에 못이겨 팔 어깨등을 때리거나 오랫동안 담아두고 있다가 내 약점이 보이면 그때일을 말하면서 자존감을 깎아내리려고 해 진짜 왜그러는지 모르겠어 가정환경이 그 친구의 성격을 그렇게 만든걸까 사소한것 하나 마음맞는게 없고 날너무 막 대한다는느낌이 들고 처음엔 그냥 웃어넘겼지만 참는것도 한계가ㅜ있지 기분이 나빠지려고ㅠ해 성격자체가 그런거에 동요되지 않는편인데 미치겠어 내년초에 그 친구를 포함해서 여행도 가기로했는데 연을 확 끊을수도 없고 진짜 싫은데 어떡하ㅏ지 개 무 시 해야하나 근데 또 축하할일 있으면 엄청 축하해주는 모습을보고 긴가민가해

인스티즈앱
이주빈 20대때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