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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45
이 글은 7년 전 (2018/12/08) 게시물이에요

돈 훔치고 그 돈으로 친구들이랑 노래방 가고 근처 노는 곳 놀러가고 그래서 학원 째고 아빠가 밤 열시까지 날 찾아다니게 만들었음..

아빠 우는 거 그때 처음 봤는데 나 그때 초 3....

인성 무엇....

그 뒤로 정신 차리고 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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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와 초3......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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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울 아빠...나 진짜 힘들게 키웠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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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헉...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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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ㄹㅇ 못됐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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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데 그때의 내가 기억 안나는데 아빠가 나 어디에 버리려고 했을 때 ㄹㅇ 아빠한테 매달리지도 않고 우두커니 서 있었다고 함... 뭐 하던 애지 진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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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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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십년은 훌쩍 넘은 일이야! ㅎㅎ 이젠 아빠의 착한 큰딸임 ㅎㅎ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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