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공중 화장실 갔는데 뱃고동 소리가 나는고야. 너무 자연스럽게 음 뱃소리군 하다가 생각해보니 여기는 바다가 아니자너..? 몬가 했더니 누군가 코 푸는 소리였어. 완전 시원해서 대리 속뚫림과 동시에 코 안아프실까 걱정도 됐당... 그냥..그랬다는 ~이야기~
| 이 글은 7년 전 (2018/12/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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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공중 화장실 갔는데 뱃고동 소리가 나는고야. 너무 자연스럽게 음 뱃소리군 하다가 생각해보니 여기는 바다가 아니자너..? 몬가 했더니 누군가 코 푸는 소리였어. 완전 시원해서 대리 속뚫림과 동시에 코 안아프실까 걱정도 됐당... 그냥..그랬다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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