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15키로 정도 빼서 48-9정도야 전엔 60 넘었거든? 근데 오늘 엄마가 너 살좀 쪄보인다고 그만 으라 그래서 아침부터 좀 티격태격 거리다 아빠까지 합세해서 싸움이 된건데... 내가 울면서 엄마아빠 나 뚱뚱했을때 쪽팔려서 어디 안데려갔잖아 이랬더니 당연한거 아니녜 3년동안 외식한 적 없어 날 창피해해서 안데리고 다녔거든ㅋㅋㅋ 갑자기 현타오더라 집 들어가기도 싫고해서 나왔는데 갈데가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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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2/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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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15키로 정도 빼서 48-9정도야 전엔 60 넘었거든? 근데 오늘 엄마가 너 살좀 쪄보인다고 그만 으라 그래서 아침부터 좀 티격태격 거리다 아빠까지 합세해서 싸움이 된건데... 내가 울면서 엄마아빠 나 뚱뚱했을때 쪽팔려서 어디 안데려갔잖아 이랬더니 당연한거 아니녜 3년동안 외식한 적 없어 날 창피해해서 안데리고 다녔거든ㅋㅋㅋ 갑자기 현타오더라 집 들어가기도 싫고해서 나왔는데 갈데가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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