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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355
이 글은 7년 전 (2018/12/08) 게시물이에요
맞는거같아..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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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어느정도 나도 인정..?

사랑받고 자란애들도 티가 나듯이
그냥 그 사람들도 티가 나긴 나드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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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서럽지만 맞는말..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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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에이 사바사..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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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여기서 말한 서러움은 완전 태초적인걸걸? 그냥 서러워ㅜㅜ이정도가 아니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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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그것도 사바사!!! 누구나 서러움이 있고 그게 태초부터 크다 해도 기회는 늘 언제찾아올지 모르는 거고 진주는 진흙 속에서도 빛나잖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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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그 진주를 누가 찾아주기 전까진 진흙 속에 파뭍혀 있으면 존재 자체가 무의미하지않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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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난 매우 맞는말이라고 생각...ㅠㅠ우울함이나 성격도 선천적인것도 있겠지만 다 학습이라고 생각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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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마자 저 말뜻이 그렇댔어 똑똑한 익인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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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예를들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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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ㅇㅈ합니다 내가 그렇거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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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공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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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서럽게 자랐다는게 뭐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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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22 서럽게 자란 게 무슨 말이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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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나도 그래 안그런척 하는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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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222ㅋ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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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서럽게 자랐다의 정확한 의미를 뭐라고 정의해야 할지는 잘 모르겠지만 어느 정도 인정함,,,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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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공감 가 상담심리학 배우는데 마음의 문제가 해결되지 못하고 계속 이어지면 겉으론 괜찮은 척해도 그렇지 않은 거니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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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멋있다 상담심리학....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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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익인이도 배우자! 교직이수나 심리학 교육학전공하면 자세히 배울 수 있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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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그쪽으로 신청을 안해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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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ㅇㅈ.. 그럴수록 우리 행복하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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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ㅇㅈ... 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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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어릴 때 가정환경이 중요하다는 게 괜히 있는 말이 아녀...ㅠㅜ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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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ㅇㅈ....그래서 내가 이 모양 이꼴이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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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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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댓글 보니까 진짜 다시 슬프고 먹먹하다ㅠㅠㅠ 그 작은 돈이 뭐라고 어렸을때 그렇게 마음 아팠을까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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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공감쓰 ㅜㅜ 구김없는 사람하고꙼̈ 구김있는데 없애려고 노력하는건 다르더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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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이 세상에 사바사 아닌 게 어딨어 ㅋㅋㅋㅋㅋ 그렇지만 대체적으로 대부분의 사람이 그런 것 같다고 말하는 거지... 그렇게 따지면 100명 중에 10명이 아니어도 사바사라 할 수 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90명은 그런 거니까 그런 것 같아~ 맞는 것 같아~ 한 거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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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맞아 나는 진짜 아닌척 가두고 사는데 어쩔 수 없이 티가 나는 때가 있더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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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22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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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맞아. . 나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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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맞아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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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맞아... 난 그래서 이런 나도 이해해줄 수 있는 구김없고 밝고 사랑받은사람이랑 만나고 싶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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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마자 ㅜㅜ 너무 공감돼서 슬프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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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마자... ㅜ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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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가정환경이 어느정도 있는거같은게 내가 아무리 좋아져도 태생이 그런친구들만큼은 안되더라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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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사람마다 특유의 분위기가 있듯이 그런 것도 약간 계속 가지고 살아가는 것 같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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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ㄹㅇ 나도 동생이랑 차별받으면서 컸는데 나 스스로도 동생이랑 차별하더라... 나는 그래도 괜찮은데 동생은 좋은 거 써야 한다 이런 생각? 그래서 나 작년에 패딩 없어도 된다고 나는 안 춥다고 동생 사주라고 내 입으로 그랬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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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나는 그리 너무서럽단아니지만..진짜 커서 하나하고싶은게 홈플러스가서 가격안보고담기ㅠㅠ막 사소한거지만 케첩도 싼거뭐지하고사잖아 그런거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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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아 맞아ㅠㅠ 내 꿈이 돈 많이 벌어서 그런 사소한거 가격 비교 안하고 사는거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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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진짜 부모님이 하는 말이 영향이 큰 것같아 스스로 부정적으로 생각하게 되는거 원인이 엄마인듯..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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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우리엄마가 어릴때 가정환경이 좋지않게 자랐어서 가끔씩 하는말도 너무 속상하다 위로라도 되고싶은데 어떻게하면 될지 잘 모르겠고 했다가 상처가 될수도있으니 쉽사리 말 못하겠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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