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 까칠하게 굴고 이제부터 어떻게 할 거냐고 막 따지듯이 그럼 내가 하도 기 죽어있으니 할아버지가 쓰니는 인품이 되서 어디서든 잘할 거라고 그러니까 엄마가 자긴 그걸로 만족 못한다고 그러더라... 왕서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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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2/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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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 까칠하게 굴고 이제부터 어떻게 할 거냐고 막 따지듯이 그럼 내가 하도 기 죽어있으니 할아버지가 쓰니는 인품이 되서 어디서든 잘할 거라고 그러니까 엄마가 자긴 그걸로 만족 못한다고 그러더라... 왕서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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