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나 가기로 한 여행 끼는거라 내가 짠 여행대로 다니기로 했는데 내가 어느정도 수용하려고 했는데 너무 안맞아서 미치겠어 음식 취향 하나부터 숙소 잡는것까지 미치겟는데 동행인이 친척동생이라 뭐 이거 따로 다닐수도 없고 미치겠네ㅠㅠ 진짜 원래 교토가서 난 메밀 먹을 생각이였는데 친척동생은 자꾸 자기 튀깁덮밥 먹고 싶다고 무조건 거기 가야한다는데 난 싫거든... 걍 따로 다녀서 역에서 만나자고 할까...ㅠㅠ 숙소 잡는거나 돈 쓰는거나 나랑 생각이 완전 딴판이야ㅠㅠㅠ 나 재수 망하고 스트레스 풀려고 하다가 지금 홧병나서 돌아버릴 것 같아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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