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그냥 사람이 너무 착해서 언니랑 나 어릴때 아는 사람이랑 사업?하다가 어찌저찌 망했는데 아빠만 피해보게 만들어놔서 아빠만 힘들게 살고 그사람은 외제차 몰고 다니고,, 그 이후로도 이때까지 맘편하게 못살고 일 하나 제대로 풀리는 거 없어서 매일 돈에 시달리고ㅠㅠ 이혼에 뭐에 아직 언니랑 나 고등학교 졸업도 안했는데 학원비며 혼자 다 감당하고 하 너무 싫다 계속 이사 다니는데 좁은집 미안해하는 아빠보면 너무 속상하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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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2/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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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그냥 사람이 너무 착해서 언니랑 나 어릴때 아는 사람이랑 사업?하다가 어찌저찌 망했는데 아빠만 피해보게 만들어놔서 아빠만 힘들게 살고 그사람은 외제차 몰고 다니고,, 그 이후로도 이때까지 맘편하게 못살고 일 하나 제대로 풀리는 거 없어서 매일 돈에 시달리고ㅠㅠ 이혼에 뭐에 아직 언니랑 나 고등학교 졸업도 안했는데 학원비며 혼자 다 감당하고 하 너무 싫다 계속 이사 다니는데 좁은집 미안해하는 아빠보면 너무 속상하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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