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오늘 생리새서 엄마한테 전화하고 들어왔는데 집오니까 이모부 삼촌들 다 알고있어ㅋㅋㅋㅋㅋ 화장실 하난데 김장한다고 가족 다와서 화장실 비면 들어갈라하니깐 엄마가 멀리서 바지 어떡할거냐고 소리치는데 아 이거 나만 짱나? 하 진짜 이거가지고 삐지냐카는데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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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2/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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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오늘 생리새서 엄마한테 전화하고 들어왔는데 집오니까 이모부 삼촌들 다 알고있어ㅋㅋㅋㅋㅋ 화장실 하난데 김장한다고 가족 다와서 화장실 비면 들어갈라하니깐 엄마가 멀리서 바지 어떡할거냐고 소리치는데 아 이거 나만 짱나? 하 진짜 이거가지고 삐지냐카는데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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