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알바하고 돈 들어와서 할머니 모자 사러 갔다가 친구가 모자 추천하길래 내가 “아....그건 동네 조개까는 할머니가 쓰는 모자랑 똑같아서 쫌...” 이랬거든 근데 그걸 듣고 우리 할머니가 조개까는 줄 알고 추운데 할머니가 수고 많으시다고 저 모자를 서비스로 주셨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 너무 당황해서 아...그게...이랬는데 괜찮다고 가져가라고 하시길래 암말도 못하고 받아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할머니 보여주니깐 꽁짜로 받은 모자는 나 가지라길래 한번 써봤어
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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