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자기 고민 다 들어주고 힘들어서 울면서 전화 왔을때 군말 없이 바로 나오고 밥도 사주고 그랬는데 얘는 무슨 내가 말 하고 있으면 끝나지도 않았는데 아니근데 이러면서 지 이야기 시작하고 좀 기분 나빠서 가만히 있으면 또 도도한 척 하네~ 이러는데 진짜 짜증나 ㅋ 허 참!!!
| 이 글은 7년 전 (2018/12/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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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자기 고민 다 들어주고 힘들어서 울면서 전화 왔을때 군말 없이 바로 나오고 밥도 사주고 그랬는데 얘는 무슨 내가 말 하고 있으면 끝나지도 않았는데 아니근데 이러면서 지 이야기 시작하고 좀 기분 나빠서 가만히 있으면 또 도도한 척 하네~ 이러는데 진짜 짜증나 ㅋ 허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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