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살이 자꾸 막상 어린나이는 아니라고해... 짝남오빠도 나한테 19살이면 다 컸다고 막상 내가 자길 좋아하는걸 가볍게만 생각할 문젠 아니라고 했고 알바하면서도 그렇고 다른 어른들이랑 접촉할 때 나를 자기들과 같은 어른으로 봐주시는게 느껴져... 약간 넌 이제 다컸는데 어린 티 내면 안되지 이런식으로 ㅠㅠ 사실 나는 집오면 그냥 엄마애기거든.. 물론 지금 뭐 다 혼자서 할 수는 있는데 그래도 난 어려 엄마품에 있어야된다고 ㅠㅠㅠㅠㅠㅠㅠ 하... 무서워

인스티즈앱
나 이거 먹는 사람 처음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