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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9
이 글은 7년 전 (2018/12/09) 게시물이에요
난 솔직히 가는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 백번 맞는 말 이라고 생각하거든 

 

아무 이유 없이 어른한테 예의 없게 군적 없고 

먼저 경우가 지나치실 정도로 예의 없으신 말씀을 하시면 똑같은 화법으로 대답해 ㅎ 

 

근데 그 대상의 어른이 아버지라서 가끔은 나도 내가 창피하기도 한데 세상 어느 어른을 만나도 우리 아버지 보다는 따뜻한 말을 해주 실 것 같아서 화가나  

 

익들은 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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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난 받은대로 대함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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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부모에게 그래 본 적 있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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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앗 아니..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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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큽... 나도 한두번 볼 사이면 고민안하는데(울먹)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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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부모님때문에 고민인거야?ㅜ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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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에게
아버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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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글쓴이에게
아 본문에 써놨네 미안..
나는 부모님이 그러면 그냥 대화를 피했던거같아 그리고 내가 화가 좀 풀리면 그런말 하지말라고 하거나 그러는데 사실 듣진않으시지ㅋ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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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4에게
지금 그런 상황인데 안 마주치려고 밥 일어나는 시간 다 따로하고.. 다른가족들도 웬만하면 말 안하고.. 아버지가 나쁘신 분이 아니라는건 아는데 말만 좀.. 하.. 아버지 말고 모두가 고통스러워한다.. 매번 말해도 달라지지 않고.. 언제까지 오빠랑 내가 아버지랑 말하는 걸 피해야할지 모르겠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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