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게 나라고? 왜 일부만 보고 나를 판단하지? 왜 나에 대해 모르면서 저렇게 말하지 하면서 속상해했는데 요즘에는 생각이 바뀐것같아... 남이 보는 나도 결국엔 나구나 이생각을 많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