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낮에 잠깐 낮잠을 자다가 꿈을 꿧음 꿈에서 내가 애기였는데 양치하다가 윗이빨이 빠졌거든 이빨 빠지자마자 꿈에서 깨고 핸드폰을 확인했는데 엄마한테 부재중전화가 와있더라고.. 엄마한테 전화걸자마자 엄마지금 겨통사고나서 입원해있다고 그래서 가슴이 덜컹내려앉고 눈물이 막 고였었다ㅠㅠㅠ엄마한테 이런 꿈 꿨다고 하니까 엄마가 자기 별로 안다쳤다고 나 달래주심...꿈이 너무 딱 맞아서 소름돋았어ㄷ
| 이 글은 7년 전 (2018/12/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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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낮에 잠깐 낮잠을 자다가 꿈을 꿧음 꿈에서 내가 애기였는데 양치하다가 윗이빨이 빠졌거든 이빨 빠지자마자 꿈에서 깨고 핸드폰을 확인했는데 엄마한테 부재중전화가 와있더라고.. 엄마한테 전화걸자마자 엄마지금 겨통사고나서 입원해있다고 그래서 가슴이 덜컹내려앉고 눈물이 막 고였었다ㅠㅠㅠ엄마한테 이런 꿈 꿨다고 하니까 엄마가 자기 별로 안다쳤다고 나 달래주심...꿈이 너무 딱 맞아서 소름돋았어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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