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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죽는다면 제일 큰 교회에서 뛰어내릴듯
83
7년 전
l
조회
67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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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7년 전 (2018/12/09) 게시물이에요
그럼 죽어도 교회에서 죽는거니까ㅋㅋㅋ 어른들이 원하는대로임 그놈의 교회 못가면 큰일나지 누가 원해서 모태신앙 됐나 아주 잘났다 이 종교는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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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교회가기 싫다~
글쓴이
신앙심 떨어트리는거누교회 사란들이지 내가ㅜ아님
7년 전
익인1
맞아 뭔 일 터져서 힘들어 하고 있으면 주님의 뜻이 다 있담서 그래... 대체 뭔 뜻이 있으시기에 절 이렇게 힘들게 하시나여...
7년 전
글쓴이
ㅇㅈ 그래 겁나 힘들다 나보고 종교 나오러고 이러는건가 ㅋㅋㅋㅋ 그렇게 강압적이거 강요한다고 행여나 하나님 믿겠다 내 신앙심이 교화사람들때문에 사라지고았는건에 똑같음
7년 전
익인3
아부지가 교회 관련 일 하시는 사람이라 더 힘들어 허구한 날 겨회 사람들이 언니랑 나랑 비교하고 만날 나한테만 뭐라 함 이거 때문에 우울증까지 걸렸다
7년 전
익인2
교회다니는 친구 힘들어하는거보면 내가 다 속상.. 요즘보면 종교에 대해 회의감을 느끼고 있어서 내가 기독교집안이 아닌곳에서 태어났어도 이 종교를 선택했을까? 이런 고민 많이하더라.. 쓰니도 토닥토닥..
7년 전
익인4
의견 무시하고 강요 당해서 힘들겠다..교회를 다닌다고해서 다 거룩하고 예수님 닮은 사람 절대 아니야 그냥 아무나 여러 이유로 교회를 갈 수 있을뿐이지..물론 그렇지않고 자기 믿음으로 예수님처럼 살아보려고 노력하는 사람들도 많지만..아무튼 나도 크리스천으로서 쓰니 비난하지 않아 힘들것 같아 신앙의 옳고그름을 사람에게 판단,강요당하고...교회에서의 상처는 전부 사람에게 받는거고 나도 그랬으니까
7년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7년 전
익인8
완전 공감해 진짜
7년 전
익인50
너익나익.????ㅋㅋㅋㅋㅋㅋ진짜 일요일 하루하루가 괴오움
7년 전
익인82
나랑 진심 똑같아. 어릴땐 아무생각없이 다니다 5-6학년부터 저생각들기 시작하다 중고등부되서부터 엄마가 예배강요랑 모임강요 엄청하고 내가 점점 그러니까 교회사람들도 니가 하나님을 안만나서 그런다 멍소리나 하고 특히 12월에 크리스마스 발표 때문에 내시간 엄청뺏기고 졸려죽겠는데 송구영신예배시키고 나도 남들처럼 평화로운 새해보내고 싶었다. 고1때 성경공부 강제로 시키는 전도사 만나서 반항심 심해져서 몇달교회안나오고 집에 교회사람들 와서 부담주고 더싫어짐. 그이후 고3때까지 다니다 성인되고나서 안나감
7년 전
익인6
나는 살면서 왕따당해본적없고 비스무리한것도 느껴본적없는데 어릴때 교회다니면서 따돌림당한거에 트라우마오고 현타왓어서 교회안가 못가
7년 전
익인52
나도 첫 따돌림이 교회였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교회언니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생각해보면 이중성 제일 심한것 같음
7년 전
익인7
나도 그랬는데 20살되자마자 절대절대 안 가겠다고 뻐기고 약속잡고 나가고 함...진짜 그 자유로움 처음 느꼈을 땐 불안하기도 했는데 지금은 부모님도 포기해서 아예 교회 가란 소리도 안 하고 나도 지금까지 침대다. 진짜 조금만 더 버텨봐.
7년 전
익인9
나도 어릴때 교회 억지로 다녔거든 아무리 다녀도 믿음은 무슨 더 반감만 들어서 엄마한테 진짜 나 여기 너무 싫다고 짜증나고 시간낭비같다고 이렇게 화도내거 예배드릴때 계속 폰만지고 멍때리거 이러니까 결국엔 포기하더라
7년 전
익인10
나도 고삼때부터 아침부터 독서싷가서 빠져나옴
지금도 침대!!!!
7년 전
익인11
나도 모태신앙이지만 내 가치관이 기독교랑 안맞는걸 어떡해?그래서 할머니한테 말씀드림 할머니 저는 천국은 믿지만 윤회도 믿어요 하고..처음엔 뭐라 하셨는데 나중엔 아무말씀 없으시더라 포기하신거겠지?
7년 전
익인12
맞아 ㅋㅋㅋㅋ 나 그래서 4년째 걍 안나가는중 처음에 전화 20통씩 오고 난리
7년 전
익인13
ㅋㅋㅋㅋ 내 재수 망한 것도 내가 하나님에게 의지하지 않았기 때문이라는 엄마^^
7년 전
익인62
ㄹㅇ ㅇㅈ
7년 전
익인14
기독교=천주교+개신교
개신교=교회
천주교=성당
7년 전
익인17
22
7년 전
익인20
오. .알고간다
7년 전
익인24
간혹가다 교회가 한 만행이나, 교회에 쌓인 악감정 텍스트로 풀어낼 때 ‘기독교’ 라고 괜한 천주교까지 싸잡히는 것 때문에...ㅠㅠㅠㅠㅠ 일부러 댓글 달아 ㅠㅠㅠㅠ
그리고 쓴아 진짜 너무 안타깝다 나도 종교 때문에 비슷한 감정 느껴봐서 잘 아는데 성인 되면 독립하고 종교의 자유 갖자... 내가 겪어보니까 독립이 답이더라...
7년 전
익인25
기독교=개신교+천주교 등등
그리고 은근 사람들 이거 몰라서 성당 다니는 사람들이 착각하고 기독교 비하 단어 사용하더라
7년 전
익인27
맞아 그리고 인터넷에 교회 목사가 범행을 저질렀다는 뭐 그런 내용의 기사 올라오면 죄다 기독교라고 그래... 괜한 천주교까지 싸잡혀서 욕 먹는 느낌
7년 전
익인29
ㅋㅋㅋ 근데 원래 잘 알지도 못 하면서 떠드는 사람이 한둘도 아니고 그리고 개인적으로 기독교 비하 단어 사용하는 사람 중에 정상적인 사람도 못 봐서 걍 무시하는 게 맘 편하더라
7년 전
익인48
오 새로운 지식 알아갑니다... 그럼 진짜 기독교인들은 성당+교회 둘다 가는거야?
7년 전
익인56
아니얌..교회 다니는 사람은 개신교인 성당다니는 사람은 천주교인 근데 그냥 둘 다 싸잡아서 기독교인이라고 하는거야 교회랑 성당은 믿는 분이 약간 달라서 둘 다 다니는 분은 없엉
7년 전
익인76
오호 그렇구나... 고마워!!
7년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15
맞아 나 교회 다니다가 안가기시작했는데 한 세달동안 우리학교 앞에 찾아오고 우리집으로 편지보내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7년 전
익인16
나도 모태신앙ㅋㅋㅋ중학생때 너무 심하게 강요받아서 짐챙겨서 가출해사 겨우 빠져나옴 ㅠㅠ그때로부터 시간이 많이 지나서 요즘에도 은은하게 전도받고있긴해
7년 전
익인18
나도 모태신앙이고 세례도 받았는데 너무 잠이 많아서 중학생때 들려도 모른척하고 잤더니 엄마가 포기했엉 부모님을 충분히 실망시켜ㅜㅜ
7년 전
익인19
난 고삼이딘한데 주일은 안식일을 기억하고 거룩하게 하는 날이라고 공부도 못 하게 했었음 도망가고 싶어도 아빠가 목사님이라 도망도 못 친다...
7년 전
익인21
나도 모태신앙인데 진짜 왜 다니는지 모르겠어 아빠가 그냥 다니래 그냥 신앙심 생길 때까지 무슨 중요한 일 있어도 무조건 가야 돼 아빠랑 한판하고 안 간적 있었는데 뺨 맞았어 교회 왜 빠지냐고 고3 때는 독서실까지 와서 집 가서 매 드셨다 진짜 신앙심 아빠 때문에 하나도 안 생겨
7년 전
익인26
오늘도 싸우고 갔다가 예배만 드리고 나만 왔어 진짜 속상해 없는 반감 생김 얼른 독립해서 교회 안다니고 싶어 오늘 되게 우울했는데 이거 보니깐 위로가 된다 쓰니야 고마워
7년 전
익인77
헐... 진짜 너무하신다... 그런식으로 교회다녀서 얻는게 뭐래? 신앙심은 자기 자유로 가져야하는거아냐?
7년 전
익인22
나도 모태신앙이여서 14년을 다녔었는데 심지어 다른 교회보다 좀 빡센 곳이라 더 힘들었어ㅠㅠ 어차피 가도 아예 안듣는 상태로 일요일 전체를 다 버리고... 그리고 교회도 좀 그랬지만 교회 내의 인간관계가 진짜 아무튼 회의감 생겼는데 그때 교회 옮기게 되면서 몇번 나가다가 그냥 안나간지 이제 6년은 넘었다 ㅎㅎ 얽매여있지 않으니까 좋아
7년 전
익인23
나도 진짜 싫다 안 다니고 싶어
7년 전
익인30
솔직히 신앙 갖고 있는 다른 익들이 불쾌할 수도 있지만 예전에 엄마한테 신 같은 건 없다고, 엄마가 그렇게 맹신하는 신이 날 이렇게 만들었다고 고래고래 소리지르면서 싸운 적도 있다ㅎㅎ지금은 정신과 다닌다는 핑계로 안 가는 중!
7년 전
익인31
난 개인적으로 믿는건 뭐라안하는데 연예인들 수상소감할때 맨날 하나님 덕분이라는 말 들을때 조금 그래...혼자 생각하거나 사석에서 해도 될거같은데 스탭이나 지인챙기는게 더 좋지 않나 모든게 하나님 덕분이라하는게 참..
7년 전
익인46
222 다른 사람들은 뭐가 되는건지 싶기도 하고 우리 가족 시상식 볼 때 마다 이 얘기 함
7년 전
익인47
내 생각에 그건 모든게 다 하나님 한테만 감사하다는 것이 아니라 자기에게 이러한 것들을 주셔서 감사하다고 하는 거 같아. 그 안에 뭐 가족도 있고 스탭들고 있고..
7년 전
익인79
3333 완전공감...
7년 전
익인32
종교 강요 끔찍... 우리집은 눈치는 줘도 대놓고 끌고 가려하거나 하진 않아서 살지... 으... 가족이 교회다닌가고 나도 꼭 교회다녀야ㅠ하냐고... 여기 미국이야...? 국교 기독교여...??? 진짜 싫음ㅠㅠㅠ
7년 전
익인33
너무 인정 나 어렸을 때 겨회 안가면 용돈 안줌
7년 전
익인34
진짜 신앙심 떨어트리는 거 다 교회사람들이야 ㅋㅋ 알아서 믿고 살려고 했는데 반발심만 생김
7년 전
익인35
ㅇㅈ 교회사람들이 교회 가는 발 끊게 만드는 거임.. 신이 사람들보고 하라고 하지도 않은 것 까지 (예를들면 남 상처주는 거) 신랄하게 하기도 하니까
7년 전
익인36
나도 교회 안간다고 엄마랑 싸운적 있는데 ㅠㅜ
7년 전
익인37
나도 남친땨메 끌려다닌지 2년......진짜 뭔말인지도모르겠고 시간아까움 ㅍ
7년 전
익인38
내 사촌 동생 여호화의 증인 그건데 걔는 부모님 영향으로 어쩔수없이 같이 다니는 거잖아.. 그래서 마음 아픔
종교의 자유가ㅠ없잖아
7년 전
익인40
조금 다른 질문이지만 나 교회가서 기독교 관련된 공부 배우고 싶은데 그러려고 다니는 것도 힘들까?
7년 전
익인41
교회에서...? 그냥 대학교에서 그런거 들음안돼..???
7년 전
익인43
대학에서 하는 수업말고 교회 다니면서 배우고 싶어서~
7년 전
익인53
다른익인인데 별로 도움 안될텐데..간다면 개인정보같은거 주지마
7년 전
익인65
고마워!!
7년 전
익인58
큰 교회 다녀 작은 교회일수록 내 사생활이 없어지는 기분이야
7년 전
익인66
고마워!
7년 전
익인42
난 어릴때부터 무신론자였는데 아빠랑 할머니가 종교 강요해서 너무 힘들었어ㅠㅠㅠㅠ예전에 대판 싸우고 지금은 안 감...
7년 전
익인44
ㅋㅋㅋㅋ우리 엄마도 대학 다 하나님 뜻이라고 하나님이 도와줄거다 그러다가 떨어지니까 뭐하나 제대로 하는게 없다곸ㅋㅋㅋㅋㅌ 내탓이죠~ 잘되면 하나님덕 못되면 내탓~
7년 전
익인51
와 ㄱㅇㅈ 일 잘 풀리면 하나님이 도와주신 거, 하나님의 뜻 일 안 풀리면 내 탓이라고 함 하나님이 아직 네 기도를 못 들었나보다 하고 또 기도하기 반복 지겨워..
7년 전
익인57
22 내가 노력해서 잘 된건데, 다 하나님 덕이라고, 엄마가 기도 열심히 해서 그렇다고 하는거 짜증나. 세상이 뭐 그럼 다 하나님 뜻대로 이루어지나? 내 노력같은건 아무 상관도 없고?
7년 전
익인45
난 기독교인에 하나님을 믿지만 교회는 그닥 안 좋아함 남들이 어떻게 보든 난 하나님을 경험해서 믿고 있는데 교회 사람들이 너무 싫어 서로 사랑하라 했잖아 왜 죄를 지적하고 과하게 오지랖 부리는지 조용히 뒤에서 기도나 해 주든가 ㅠ 그리고 기독교인들이 비기독교인 대하는 것도 조금 문제가 있다고 생각함 우리는 당연히 하나님의 은혜로 살고 있다 이게 납득되지만 타종교나 비종교인 앞에서 무턱대고 하나님 덕이라고 하면 좀 그럼 ㅠㅠ 그 사람들한테 죄인이라고 지옥 갈 테니 기독교 믿으라는 것도 좀 이해 안 됨 다짜고짜 왜 그런 부정적인 말을 내뱉어 막말로 우리 기독교인도 죄인임 우린 사소한 거든 큰 거든 늘 죄를 짓고 사니까 우리부터 잘해야 하는 거고 그런디 안 믿는 사람들더러 강요하니 그게 되겠냐고 ㅠ 그냥 이런 글 나올 때마다 하고 싶은 말은 사람 때문에 상처받은 사람들 미안하다는 거임 나도 기독교인인데 책임이 따르는 것 같은 기분... 기독교인도 선하고 좋은 사람 분명 있으니 그것만 알아주셨으면... 매우 ㅠ 감사하겠음
7년 전
익인54
아빠가 기독교 맹신자여서 교회 안가거나 늦으면 소리지르고 고함질렀는데 고3핑계대도 저번까지 예체능하다가 그만뒀던거라 학원때매 빠지고 해서 지금은 안간다...나도 모태신앙이였어서 중학생될때까지 잘 다녔는데 지금 생각해보니까 초딩때 교회애들이 나 소외시킴ㅋㅋㅋㅋ
7년 전
익인55
억지로 다니는거 진짜 힘든데,,, 난 다니기 싫어서 태도 안 좋게 하다가 목사님이 그럴거면 나오지 말라해서 아싸~ 하고 안나가기 시작했거든.
근데 엄마가 아직도 나 교회다니게 하려고 생일선물 뭐 갖고 싶냐니까 내가 교회다니는거래ㅋㅋㅋㅋㅋㅋㅋㅋ
7년 전
익인70
내가 안 믿기 시작한건 이 얘기 듣고 나서였어. 원래 사후세계 같은거 안 믿었는데 누가 그러더라. 종교는 힘들 때 믿는거라고. 더 이상 사람한테 희망을 얻기가 힘드니까 신이라는 존재를 만들어서 거기에 희망을 거는거라고. 그래서 예수 믿으면 죽어서라도 천국간다고 생각하는 것 같고... 나한텐 딱 들어맞는 말이라 맞다고 생각돼
7년 전
익인59
성경은 어느정도 인정한다치는데 진짜 부모들이 강요하고 성경안배우면 너 지옥가! 이러는거 이해안됨 부모맞음?
종교는 자유라며 부모라고 종교를 자식한테 왜 강요함ㅋㅋㅋㄱ나 신천지 옆가게에서 알바했었는데 임신한 여자랑 얘들 데리고 가는거보고 경악했다 진짜ㅋㅋ
7년 전
익인60
모태신앙 익 방금도 교회갔다왔는데 그냥 자다 왔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종교 강요 너무 싫어 난 싫다고 말했는데 나 때리면서 가라고 하더라ㅜㅜㅜ그래서 다니는 중인데 돈모아서 자취하면 바로 안다닐거아
7년 전
익인61
와 쓰니 나 오늘 교회 강제로 가서 드리고 나오는 중이야ㅠㅠㅠㅠㅠㅠ
진짜 태어날 때부터 지연스럽게 다녔는데
예배 드릴 때 마다 토 나올 거 같음
설교 내용 들어보면 다 교훈, 믿음 얘기 밖에 없어
너무 짜증나서 한 달 동안 안 다녔는데
오늘 부모님 때문에 강제로 갔는데 교회 사람들 다 나한테 왜 안 왔냐 다 구러뮤ㅠㅠㅠㅠ
7년 전
익인83
부모님은 다 좋은사람들이라 그러는데 나한테는 아니야. 교회 안나오면 계속 왜안나오냐고 부담주고 들이대는거 싫어
7년 전
익인64
여의도에 세계에서 가장 큰 교회 있어
7년 전
익인78
그리고 그 담임목사님이 횡령을 했지....((((참고로 나도 교회다녀))))
7년 전
익인67
종교는 진짜 강요하면 안 되는 건데,,ㅠㅠㅠ
7년 전
익인68
나도 모태신앙이라 19.9살까지 다니다가 20살부터 아예 발길 끊었다 중고딩때는 임원이나 찬양팀 하면서 친구들이 좋아서 다니기는 했는데 보수적인 분위기가 너무 싫었어 옷도 마음대로 못입고 우리교회는 여자목사도 반대하는 분위기였거든
7년 전
익인69
에휴 개신교의 문제지...오히려 교회 다니는 사람들이 더 이기적이고 나쁘게 살고 그래. 그래서 나도 이제 종교란 도대체 무엇인가 라는 생각 뿐이다.
7년 전
익인71
우리 집안에 꽤 다양한 종교가 존재하는데 남 종교,무교 그렇게 폄하하고 대놓고 욕하는 사람들 다 개신교야.. 정작 자기들은 조금만 자기 논리 반박하면 화내다 못해 연락 끊어버리고 사촌동생은 교회유치원 다니는데 그냥.. 생각 많아짐
7년 전
익인72
나도 엄마만 독실한 천주교시고 나는 무교인데 중딩땐 그냥 뭣도모르고 따라다녔고 고딩땐 공부 바빠서 엄마도 안데려가셨는데 성인되니까 되게 당연하게 나도 다녀야된다고 하시더라ㅋㅋㅋㅋㅋ 크리스마스되니까 무슨 미사 내꺼도 신청해놨다고 그러시면서ㅋㅋㅋㅋ 내가 나는 무교니까 안간다고 햇더니 그거랑 별개로 왜 안가냬ㅋㅋㅋㅋㅋㅋㅋㅋ
7년 전
익인73
잠깐 가족들이 바빠서 교회 안다녔을때 우리 엄마 사경해메고 있을때 하나님이 벌주고 뜻이 있어서 그런거라고 교회 나오라고 한 순간 오만 어져서 그때부터 안다녀; 목사님 사모님이 큰 엄마 셨는데 충격 적이더라..
7년 전
익인74
한기총 진짜 ^^
7년 전
익인75
하나님으로 얼마나 우기고 장사해먹고 살았는지알겠네
7년 전
익인85
ㅇㅈ....
7년 전
익인80
인정.. 그놈의 교회... 모태신앙 진짜 싫어ㅠㅠ 부모님 교회 안다니는 사람이였으면 좋겠어ㅠㅠㅠㅠㅠ
7년 전
익인81
아니 뭐 신앙심 다 좋다 이거야 근데 싫다는 사람한테 강요하진 말아야지 종교의 자유가 괜히 있냐고
7년 전
익인84
여기 익인이들 다들 토닥토닥...ㅠㅠㅠ나두 부목사님 딸이어서 정말 너무 힘들게 살았었고 지금도 그렇게 살아ㅠㅠ어렸을때부터 너무 힘들어서 가출도 했었고 뛰어내릴까도 많이 생각했어ㅠㅠㅠ하지만 우리집은 바뀌는게 없더라.....교회에서 흔히 뒷말이라고 하지?그런것들때문에 너무 힘들더라....말할 사람두 없었구...ㅠㅠㅠ나두 얼른 독립하는게 답인 것 같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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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교사들 중에서 교사부부는 여자 쪽에서 하향혼 한 거라고 생각하는 사람들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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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긴 글만 모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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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환 집주소 공개된뒤 네티즌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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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여학생들은 찜질방에서도 바지를 접어서 핫팬츠로 만드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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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인척 속일 노력조차 안하는 요즘 SNS 광고.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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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에도 출근한 내가 웃을 수 있는 이유 ㅋㅋㅋㅋㅋ.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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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사람 신종빌런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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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라 하나 더 살까 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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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to 7인 사람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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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 직장동료 축의금 보통 얼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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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 사랑방
연애중
페이스북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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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 사랑방
내가 헤어지자고 하고 후회할까봐 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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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학점 4.15인데 중경외시 대학원 ㄱㄴ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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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돈많구나 느낀게 요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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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개한량인데 엄마아빠가 취업 압박이 아예 없어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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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들아 저 친구가 내 말 무시하는거 맞지??,? 5명 단톡방인데 내 말에만 쟤가 저런식으로 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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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90년생 찐 이모가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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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3 둘이 나이트같은 곳가면 너무 어린가??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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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속눈썹 붙이면 맨날 이럼 ㅠㅠ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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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살인데 지금 인서울 대학 다니라 하면 갈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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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생활에서 첫인상 진짜 중요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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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ㄴ 내가 식당 메모 써놓은거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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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가난해서 눈물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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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생 전자레인지 vs 에어프라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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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때문에 회사 인사이동 딜레이됐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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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과기준 중소도 취업 어려운거 진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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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존 예들은 다 눈 짱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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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쫀쿠 방금 처음 먹었는데 이게 인기있다는 게 안 믿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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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나 좀 죽여줬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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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 알바만 하는 중인데 은근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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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목표이루는데 시간낭비 하게해서 지연되거나 망하게 한 사람있으면 어떻게할것같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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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지기한테 손절당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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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가방 어떤 것 같아? 32만 원이야 미닛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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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아 SM 계약 종료 + SM 헌정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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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작은 밥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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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서류만 남았다더니"…축가 가수, 대행사 대표와 사귀다 상간남 신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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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난리난 편의점에서 이불깔고 베개배고 누워있는 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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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군이 초능력자와 괴물을 만들려 했던 인체실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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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놀라는 사람들이 많다는 냉부해 멤버들 나이 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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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돌려차기 가해자 '피해자 보복협박 혐의' 징역 3년 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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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9살의 라면 끓이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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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지인한테 보내면 실례인 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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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자 개콘에서 사람들 오열했다는 에피소드.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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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한달버틸때마다 1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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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일이 없어서 캡틴큐 먹겠다는 디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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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파게티와 같이 먹으면 맛있는 것.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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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디에서 이 노래가 나오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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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서리까지 보정하는 빔프로젝터.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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귤 하루 권장량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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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홀로 집에' 도둑 68세 다니엘 스턴, 성매매 알선 혐의 기소 [N해외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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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에서 데려온 똥강아지 훈련시키기 .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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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비딸 봤다 VS 안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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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똥강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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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타는 PT를 정말 잘한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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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엔시티 팬인데 경험상... 위시는 개빡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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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아가 잘리지않는 이상 위시 프로듀싱 계속 한다고 했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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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소식
2026년 1월 제과제빵 전문점 브랜드평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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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아 인스타에 사진보고 오 했는데 글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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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아 헌정 영상보면서 느낀점: 에스엠 진짜 다 찍어두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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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소식
[단독] 크래프톤, '올데이프로젝트' 더블랙레이블에 1000억 투자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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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아 인스타에 있는거 그거 일본집에 있던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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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타는 1센터였다가 5센터였다가 다시 1센이었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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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시 팬미팅 폼 맨 위에 라스타트 무대 같다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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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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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아 위.시 프로듀싱은 끝나게 되는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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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찾는 물건 번장에 매물 두개밖에 없는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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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시 콘 규모가 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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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한시쯤에 하네다공항에있던거 엔시티맞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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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2025 앨범 판매량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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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보아 영문 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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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나도 컨디션 따라 키 바뀌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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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시 컬러 노래 자주 듣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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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방 엠씨 외국인이 한적도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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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신세계 백화점에 추영우 왔다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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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빈 드라마 원작읽고 남배랑 어사됐다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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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배우 이름 혹시 뭐야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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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소식
언더커버미쓰홍
[단독] 고경표, 건강상 이유로 '미쓰홍' 제작발표회 불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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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경표 제발회 불참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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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다시보는데 수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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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 설화수 뉴화보 이니스프리 때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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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다가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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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영 범죄도시 기대됨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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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요즘 블로그 쓰는데 맛들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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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돈 로맨스 하니까 한다다 다재 생각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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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범택시
시즌1 때 김도기는 이랬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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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변우석 문가영도 잘 어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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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제훈 걍 숨쉬듯이 애교부림 ㄱ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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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범택시 막방하고 표예진 인스타 댓글 테러 당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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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 sm 계약할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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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주연 프로보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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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드라마 지령이 혼인장려 출산장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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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우석 분위기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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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지안 생각보다 개어리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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