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어제 화나서 심하게 말한건 있는데 20년 넘게 참은거 생각하면 솔직히 내가 더 화나 내가 잘못한거 아니여도 무조건 사과해야되고 무릎꿇으라 그러고 엄마랑 진짜 안 맞아 주변사람한테도 전화왔는데 사실이랑 다르게 엄청 부풀려서 얘기했는지 나만 또 욕먹었어 지금 날씨에 코트도 못 걸치고 담요만 덮고 있어
| |
| 이 글은 7년 전 (2018/12/09) 게시물이에요 |
|
내가 어제 화나서 심하게 말한건 있는데 20년 넘게 참은거 생각하면 솔직히 내가 더 화나 내가 잘못한거 아니여도 무조건 사과해야되고 무릎꿇으라 그러고 엄마랑 진짜 안 맞아 주변사람한테도 전화왔는데 사실이랑 다르게 엄청 부풀려서 얘기했는지 나만 또 욕먹었어 지금 날씨에 코트도 못 걸치고 담요만 덮고 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