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가정에 평범한 하루를 살아가고싶어 친구 집에 놀러갈 때마다 너무 평범해서 부럽다 친절하지만 가끔 화내시는 엄마랑 적당히 화내고 주말마다 맛있는 음식 해주시는 아빠랑 귀여운 남동생 두명이랑 항상 신경써주시는 할머니랑... 부자는 아니어도 부족한 거 없이 사는 그런 거... 그 친구를 질투하거나 시기하는 건 아니지만 볼 때마다 참 부럽다 나도 평범해지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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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2/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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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가정에 평범한 하루를 살아가고싶어 친구 집에 놀러갈 때마다 너무 평범해서 부럽다 친절하지만 가끔 화내시는 엄마랑 적당히 화내고 주말마다 맛있는 음식 해주시는 아빠랑 귀여운 남동생 두명이랑 항상 신경써주시는 할머니랑... 부자는 아니어도 부족한 거 없이 사는 그런 거... 그 친구를 질투하거나 시기하는 건 아니지만 볼 때마다 참 부럽다 나도 평범해지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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