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살장에서 망치로 머리를 맞던 개가 잠시 튀어나가 옆에있는 자신의 새끼에게 젖물리며 죽었습니다. 짐승만도 못한 개도살을 자행하는 사람들..개도살을 멈추게해주세요 청원 링크 https://www1./petitions/454045 ——————— 청원내용) 사람과 똑같이 자신의 자식을 귀히여기고 사람과 똑같이 죽는것 맞는것에대한 공포와 두려움 모든 고통을 고스란히 느끼고 모든감정을 가지고있는 귀한 생명들입니다. 한 도살장에서 망치로 머리를 맞으며 도살되던중 눈이 튀어나오고 머리가 깨지는 극한고통속에서 도망가 자신의 아가에게 달려가 젖을맥이고 소변대변을 혼자처리하지못하는 새끼의 용변을 핥아주며 죽어갔습니다. 이러고도 식용견은 따로 있으니 먹는게 마땅하다고 하실겁니까? 정말 짐승만도 못한 놈들입니다. 조그마한 뜬장에 몇십마리를 가두어 숨도못쉬는 좁은공간에서 위생을 전혀 신경쓰지않고 결국 전염병으로 죽어가는 개들에게 항생제를 잔뜩 투여하고선 국민들에게 몸에좋다며 팔고있는 행위는 국민을 기만하는행위입니다. 이제 잔인한 반려견의 도살행위가 멈춰지게 해주세요 이제 아무것도 모르고 몸에 좋은줄만 알고 먹는 보신탕이 시중에 팔리지않게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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