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실토크 했눈데.. 내 남친이 너무 솔직한건지 눈치가 없는건지 내가 이상형이냐고 물어봤는데 솔직히 나는 자기 이상형이 아니래..ㅜㅜ 뭐 여기까진 그럴 수 있찡.. 근데 막 구체적으로 설명하면서 긴생머리네 쌍커풀이 자연스러운 사람이 이상형이래 근데 난 숏컷에 쌍수도 해서 자연스럽진 않거든.. 왠지 저격한 느낌 들어서 상처... 그리고 만약에 나랑 이상형이랑 있는데 둘다 똑같이 모르는 사람이면 누굴 만날꺼 같냐니까 당연히 이상형을 만난데.. 익들은 남친이 이렇게 말하며는 화날꺼 같아 안날꺼 같아?? 난 별로 기분이 좋지가 않아.. 자존감도 떨어지고 그럼 나 왜만나지 이런 생각.. 이상형 선택한다고 하니까 왠지 나만나다가 이상형 만나면 나 버릴꺼 같은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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