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 기르고 있는 중이었는데 거지존이라 고데기 엄청 쓰고 스타일링 뭘 해도 어정쩡해서 아 그냥 단발로 자를까.. 했는데 지하철 문 앞에 긴 웨이브머리의 여성분이 서있더라 와... 진짜 넋 잃고 바라보다가 그래 머리를 기르쟈! 다시 다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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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2/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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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기르고 있는 중이었는데 거지존이라 고데기 엄청 쓰고 스타일링 뭘 해도 어정쩡해서 아 그냥 단발로 자를까.. 했는데 지하철 문 앞에 긴 웨이브머리의 여성분이 서있더라 와... 진짜 넋 잃고 바라보다가 그래 머리를 기르쟈! 다시 다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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