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친구 얘기인데 걔가 쓴말을 그대로 복붙할게) 8월말쯤에 그러니까 약 3개월전에 엘지 대리점에서 갤노트9를 친동생하고 같이 개통했어 근데 얼마지나지 않아서 개통해준 팀장이라는 사람이 연락와서 그때 내 동생 서류가 잘못들어가서 다시 개통해야한다면서 매장에 또 오라는거야 그때 바로 가서 또 다시 개통했는데 이번엔 내 껄 다시 개통해야한다고 연락이온거야 그래서 가서 내꺼도 다시했어 근데 팀장왈 이게 이중개통되는거긴 한데 전혀걱정할거 없다면서 안심시킴 근데 그후에 또 연락이온거야 이번에는 10개월 요금을 지원해준다고 10개월 안내는거면 이득이라고 생각해서 알겠다고 함 그랬더니 어떤 핸드폰가게를 알려주면서 거기가서 폰 두개 개통 하고 돈을 입금받으래 그래서 하라는대로 다 했는데 받은돈을 10개월 요금으로 내야한다면서 다시 자기(팀장)한테 보내래 그래서 그렇게 함 그러고나서 오늘 또 연락이와서 한달만 다른 모델을 기기변경해서 써야한대. 내가 지금 쓰고있는 노트9는 반납을해야하고 . -- 이게 무슨 소리인지 도저히 이해가 안됨 신종 폰팔이 사기 수법이면 무슨 사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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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음식 이름으로 예명 지은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