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나 따로 나와서 살고있고 친척어른네 머물고 있거든 그냥 따로 나와 살면서 식구들이나 주위 사람들한테 스트레스를 좀 많이 받고있어 정신적으로 힘들정도로 거기다가 여기 가족들은 청소를 진짜 안해.. 그래서 내가 한두개씩 치우고 그러다보니 지금은 내가 집 청소를 하게됐거든 이젠 잔뜩 쌓여있을때 내가 거의 2시간에 걸쳐서 대청소 하는데 그럼 속이 뭔가 풀리는 기분? 지저분하던게 정리정돈 다 되어있는걸 보면 기분이 좋아짐 청소로 스트레스 푼다는게 이런 기분이구나 싶더라.. 유일한 .ㅋㅋㅋ 엄마아빠랑 같이 살때는 진짜 한달 가까이 방청소 안하고 그랬는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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