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10평 내외로 원룸 구할꺼같고. 학교는 평일 5일중 하루는 무조건 공강 (시간표는 학교에서 짜줘) 학교 마치면 바로 집 들어올꺼고 내가 집순이 성격은 아니라서 강아지랑 산책은 진짜 많이 나갈꺼같아 잘 놀아주고. 본가랑은 꽤 멀어서 나 혼자 지내야하는데 평소에 외로움 많이 타고 우울증 올꺼같아서 정말 끝까지 생각하고 유기견 센터같은 곳에서 데려오고 싶은데 괜찮을까? 모아둔 돈은 200정도 있고 주말에 파트타임 알바 하고 바로 집 들어와서 강아지랑 함께 있을 수 있어. 2년제 대학 나와서 바로 취업할 생각이구. 원룸은 반려동물 키울 수 있는곳 키울꺼고 가족들 다 알레르기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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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지기 절친이 임신해서 부럽고 잠도 안오고 너무 미워서 미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