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문 열고 카페 하는곳들 있잖아 그런곳 절대 하지마 ^^ 여름엔 미친듯이 바빠서 죽을거같고 겨울엔 히터를 못틀어,, 히터 못트는데 계속 물만져야하고 ㅜ 사람 계속 와서 고무장갑 끼는것도 사치임 ,, ㅎ 걸레도 한번씩 빨아서 닦아야하는데 진심 손에 감각도 없고 계속 추운상태로 덜덜떨면서 있어서 온몸이 아파.. 그리고 손은 다 터버려서 따가움 ㅠㅠ 진짜 울고싶어
| 이 글은 7년 전 (2018/12/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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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문 열고 카페 하는곳들 있잖아 그런곳 절대 하지마 ^^ 여름엔 미친듯이 바빠서 죽을거같고 겨울엔 히터를 못틀어,, 히터 못트는데 계속 물만져야하고 ㅜ 사람 계속 와서 고무장갑 끼는것도 사치임 ,, ㅎ 걸레도 한번씩 빨아서 닦아야하는데 진심 손에 감각도 없고 계속 추운상태로 덜덜떨면서 있어서 온몸이 아파.. 그리고 손은 다 터버려서 따가움 ㅠㅠ 진짜 울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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