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아빠랑 친구들이랑 밖에서 뭐 먹고있는데 나 씻고있었단 말이야ㅠㅠ 아까 따뜻한물 안나와서 할머니한테 물어보느라 문 열었다가 안잠궈났나봐 갑자기 문 열려서 급하게 닫았는데 ㄹㅇ 정면으로 마주침 진짜 눈물나네
| 이 글은 7년 전 (2018/12/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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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아빠랑 친구들이랑 밖에서 뭐 먹고있는데 나 씻고있었단 말이야ㅠㅠ 아까 따뜻한물 안나와서 할머니한테 물어보느라 문 열었다가 안잠궈났나봐 갑자기 문 열려서 급하게 닫았는데 ㄹㅇ 정면으로 마주침 진짜 눈물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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