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믿었던 지지대가 무너지는 느낌이 들어.. 얼마나 힘들면 담배를 시작했나 생각도 들고.. 안 피우셨으면 좋겠는데.. 진짜 엄마 담배 피울때마다 기분이 안 좋아져... 너무 속상해.. 엄마는 모름 내가 알고있눈거... 이번주만 목격한게 3번이나 된다...
| 이 글은 7년 전 (2018/12/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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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믿었던 지지대가 무너지는 느낌이 들어.. 얼마나 힘들면 담배를 시작했나 생각도 들고.. 안 피우셨으면 좋겠는데.. 진짜 엄마 담배 피울때마다 기분이 안 좋아져... 너무 속상해.. 엄마는 모름 내가 알고있눈거... 이번주만 목격한게 3번이나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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