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 한방울도 안 섞인 자칭타칭 큰아빠가 우리 아빠 엄청엄청 좋아하시고 우리도 조카처럼 너무 좋아해주시는데 킹크랩 사주심 ㅠ 다섯명이서 50만원짜리 먹고 베라 사주시고 용돈도 5만원씩 동생이랑 나 주셨어 😭😭 그리고 기존에 입고 있던 롱패딩 엄마가 털 너무 빠진다고 버리고 새로 사라고 하니까 큰아빠께서 야 슨희야 그거 큰아빠가 사줅게 이러심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진짜요?? 이랬더니 큰아빠가 그 정돈 해주지~ 이러시면서 진짜 사주실 기세였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