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같이 일하는 아줌마들이 엄마 폰 몰래 보고 막 그래서 비밀번호 잠궈놨는데 아빠가 뭐 찔리는게 있으니까 잠궈놓은 거라고 소리지름 ㅋㅋ 그럼 비밀번호 가족한테 공유해야 하는 거 아니냐고 하는데 나 엄마 폰 비번 아는데? 엄마 깨끗한 거 내가 안다고 그러는 지는 외식하러 가서 좀 예쁜 직원 있으면 헤벌레 해서 잘해주면서 엄마보고 뒤가 구리다고? 지가 찔리는 게 있으니까 엄마한테 괜히 저러는거 아님 ㅋㅋㅋ
| 이 글은 7년 전 (2018/12/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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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랑 같이 일하는 아줌마들이 엄마 폰 몰래 보고 막 그래서 비밀번호 잠궈놨는데 아빠가 뭐 찔리는게 있으니까 잠궈놓은 거라고 소리지름 ㅋㅋ 그럼 비밀번호 가족한테 공유해야 하는 거 아니냐고 하는데 나 엄마 폰 비번 아는데? 엄마 깨끗한 거 내가 안다고 그러는 지는 외식하러 가서 좀 예쁜 직원 있으면 헤벌레 해서 잘해주면서 엄마보고 뒤가 구리다고? 지가 찔리는 게 있으니까 엄마한테 괜히 저러는거 아님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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