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언니가 지나가다가 인사하길래 미니쉘 한개 줄려고 딱 집었는데 언니가 미니쉘 ㅐ한줄을 줘가지고 진짜 리얼로 놀라서
무의식중에 뭐야!라고 소리내버림 막 큰게 아니라 좀 큰 속닥? 아 내가 내고 겁나 놀랐어 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변에 사람 별로 없어서 다행이지 에휴; 나 진짜 오바쌈바떠네
| 이 글은 7년 전 (2018/12/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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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언니가 지나가다가 인사하길래 미니쉘 한개 줄려고 딱 집었는데 언니가 미니쉘 ㅐ한줄을 줘가지고 진짜 리얼로 놀라서 무의식중에 뭐야!라고 소리내버림 막 큰게 아니라 좀 큰 속닥? 아 내가 내고 겁나 놀랐어 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변에 사람 별로 없어서 다행이지 에휴; 나 진짜 오바쌈바떠네 |